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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주방/그릇 > 코니쉬웨어 > (해외) 코니쉬웨어 접시 4장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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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코니쉬웨어 접시 4장 세트
Cornishware
사이드,브렉퍼스트,런치,메인- 4종류
무료배송
제조회사 : TG Green
판매가격 : 104,000
적립금액 : 100원
  • 수량&종류 :
총 상품 금액 0
원산지 : 영국
브랜드 : Conishware
 
   

 

 

 

20세기 아이콘 코니쉬웨어, 그 명성 그대로 영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코니쉬웨어 90년의 긴 세월동안 영국의 수백만 가정에 클래식 디자인으로 부엌과 식탁에 놓여지고 있습니다.

 

영국 남쪽 콘월지방의 파란 하늘과 넘실거리는 하얀 파도를 형상화하여
1920년대 세련된 파란색과 하얀색 줄무늬 아이콘으로 첫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니쉬웨어 4종 접시세트(큰 접시:메인접시, 중간 접시:런치플레이트, 작은 접시:브랙퍼스트. 

더 작은 접시:사이드플레이트)로 가벼운 아침식사부터 점심,저녁 요리에 사용하시면 유럽 바다의 신선함과 

영국의 품격이 느껴지실 겁니다. 토스트를 준비할때도 메인 식사를 준비할때도 사용하시기에도 적합합니다.

 

사이드 블레이트(Side Plate) 4개 판매 게시 (지금: 17.8cm)

 

4 Breakfast Plates 22.8cm

Designed for a proper English breakfast - still the only way to wake up.

 

 

4 Lunch Plates 25.4cm

Just a little smaller than the main plate, ideal for light bites.

 

 

 

4 Main Plates 28cm

Every good home should have some - a British classic for 80 years.

 

두가지 색상 중 원하시는 것을 고르세요. 

블루칼라 줄무늬 - 세련되고 상쾌한 바다 느낌

레드칼라 줄무늬 - 영국왕실을 대표하는 색상의 력셔리한 느낌

 

판매단위: 브렉퍼스트플레이트(Bleafast Plate) 4개: 109,000원

               -> 블루,레드(지름 22.8cm 접시 4개),

 

               런치플레이트(Lunch Plate) 4개: 129,000원 

               -> 블루,레드(지름 25.4cm 접시 4개)

 

               메인플레이트(Main Plate) 4개: 145,000원

               -> 블루,레드(지름 28cm 메인 접시 4개)


사이드 블레이트(Side Plate) 4개 판매 게시: 96,000원

                  -> 블루(지름 17.8cm 접시 4개)

 

               예쁜 코니쉬웨어 박스에 넣어서 배송됩니다.

 

 

History of Cornishware

1960년대 저명한 디자이너 '주디스 오니언'에 의해 더욱 센서티브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코니쉬웨어는
수많은 콜렉터에 의해 수집되고 있는 영국의 전통 도자기입니다.

적은 품목을 더욱 정교하게 생산하고 있는 코니쉬웨어, 오직 흠이 없는 퍼스트퀄리티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파란색 줄무늬 제품과, 1950년대 부터 생산된 정렬의 느낌-로스트 시리즈(붉은색 줄무늬)


하얀색 도자기에 파란색을 곱게 입힌듯 느낌과 혹 사과 껍질을 벗겨낸듯한 자연스러운 골곡의 예쁜 줄무늬를 디자인하여 만들었습니다.

T.G.Green & Co. first produced Cornishware in the 1920s.
The distinctive blue and white banded pottery owes its name to an employee who said it reminded them of the blue sky and white-crested waves of Cornwall.


Over eight decades, Cornishware adorned millions of British homes and become a design classic. In the 1960s,

it was updated by a young designer called Judith Onions.
It says much for her skill and sensitivity that this restyled range was embraced as warmly as the originals had been.

Over the past 20 years,
the range has become highly prized by collectors, with the sighting of both rare original designs

and Onions classics the subject of much excitement – and ever-increasing prices.

 

Then, despite continuing popularity, the factory closed in 2007.

Supplies became scarce and Cornishware became highly sought after, with items commanding breathtaking prices on eBay.





이름 : 첨부 : 파일첨부
내용 :
평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 혹시 지금 레드접시 재고 있나요?? netsgoboa 2017/03/03 156
 
10 Re: 혹시 지금 레드접시 재고 있나요?? 2017/03/05 154
 
9 상품문의 na0909 2015/04/12 203
 
8 Re: 상품문의 2015/04/13 292
 
7 코니쉬웨어 런치세트 hdlee777 2014/05/08 211
 
6 Re: 코니쉬웨어 런치세트 2014/05/09 281
 
5 문의요~ olive99 2014/02/13 156
 
4 Re: 문의요~ 2014/02/14 159
 
3 재입고 문의?? aksekfls97 2012/08/02 189
 
2 Re: 코니쉬웨어 2012/08/04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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